맨유 박지성(31)이 볼턴전 교체선수 명단에 올랐다.
박지성은 14일 밤 12시(한국시각) 시작하는 볼턴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서 긱스, 베르바토프, 에르난데스 등과 함께 선발 명단이 아닌 교체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퍼거슨 맨유 감독은 대신 선발 미드필더로 발렌시아, 캐릭, 스콜스, 나니를 선택했다. 선발 투톱은 루니와 웰벡이다. 선발 포백은 에브라,퍼디낸드, 에반스, 하파엘이다. 선발 수문장은 린데가르트에게 맡겼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