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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진출을 노렸던 일본대표팀 공격수 마에다 료이치(31·주빌로 이와타)의 꿈이 무산됐다.
스포츠호치는 체력을 중시하는 영국 축구 스타일을 감안할 때 마에다의 나이가 걸림돌이 된 것 같다고 썼다. 마에다는 웨스트햄행에 앞서 "연령적으로 마지막 도전이 될 것 같다. 그동안 꿈꿔왔던 해외진출을 위해 후회없이 보여주겠다"고 했지만 입단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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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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