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모리모토 다카유키(24)가 시즌 3호골을 터트렸다.
노바라는 승점 12점으로 최하위(20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체세나는 승점 15점으로 18위.
모리모토는 지난해 여름 카타니아에서 노바라로 이적료 250만유로에 둥지를 옮겼다. 그는 지난 2006년 여름 도쿄 베르디에서 이탈리아 카타니아로 이적하면서 세리에A에 발을 들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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