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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23·볼프스부르크)이 겨울 휴식기 마지막 친선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구자철은 활기차게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펠릭스 마가트 감독은 전반 종료 후 8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테스트에 중점을 뒀다.
볼프스부르크는 21일 FC 쾰른을 상대로 후반기 첫 경기를 치른다. 볼프스부르크는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12위(6승2무9패·승점 20)를 달리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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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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