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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발로텔리(맨체스터 시티)가 또 사고를 쳤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최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를 고의로 밟은 맨시티 공격수 발로텔리에게 4경기 출전 정지의 중징계를 내렸다.
그 경기에서 맨시티는 발로텔리의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이 성공하면서 3대2로 승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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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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