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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가 31일부터 2월 3일까지 중국 윈난성 쿤밍시에서 '2012 인천평화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인천구단 관계자는 "4개국의 축구 꿈나무들이 경기를 가지며 서로의 기량을 확인하고 풍부한 경기경험을 쌓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스포츠 교류를 통한 문화, 경제교류로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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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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