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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사우스햄턴은 26일(이하 한국시각) J-리그 히로시마 산프레체 이충성의 이적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6개월이고, 등번호는 19번이 주어졌다. 이충성은 히로시마에서는 9번, 일본대표팀에서는 19번을 달고 뛰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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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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