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햄턴 이적 이충성 2년6개월 계약-등번호 19번

기사입력 2012-01-26 17:06


지난해 1월 30일 카타르아시안컵 호주와의 결승전 연장 후반 결승골을 넣은 이충성이 화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사우스햄턴은 26일(이하 한국시각) J-리그 히로시마 산프레체 이충성의 이적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6개월이고, 등번호는 19번이 주어졌다. 이충성은 히로시마에서는 9번, 일본대표팀에서는 19번을 달고 뛰었다.

이충성은 이르면 29일 밀월(2부 리그)과의 잉글랜드 FA컵 32강전에 출전한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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