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박지성(31)이 '레즈더비'에서 시즌 3호골을 폭발시켰다.
박지성의 '킬러 본능'이 폭발한 것은 전반 39분이었다. 오른쪽 측면을 오버래핑한 하파엘의 크로스를 페널티박스 안쪽으로 쇄도하던 박지성이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박지성은 개인 통산 FA컵에서 2골을 터뜨렸고, 리버풀전에서도 2골을 기록하게 됐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