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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낭시의 정조국이 29일(한국시각) 친정팀 오세르와의 원정경기에 교체출전했다. 후반 36분 투입된 정조국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팀은 3대1로 이겼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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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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