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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의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가가와 신지(23)가 올 해 첫 득점포를 가동했다.
3대1로 승리한 도르트문트는 12승4무3패, 승점 40을 기록, 분데스리가 18개 팀 중 2위에 랭크돼 있다. 도르트문트(골득실 +29)는 1위 바에에른 뮌헨(골득실 +33)과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에서 뒤져 2위에 자리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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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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