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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도통신은 31일 '안정환 눈물의 은퇴식'이라는 제목으로 안정환(36)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안정환은 지난해 동일본대지진 겪은 일본 국민들에게도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일본에 많은 추억이 있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큰일을 겪었지만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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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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