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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테베스(맨시티)가 친정팀 코린티안스의 품에 다시 안길까.
문제는 역시 몸값이다. 맨시티는 2500만파운드(약 442억원)의 몸값을 원하고 있다. 맨시티는 테베스를 25인 로스터에 포함시키며 헐값으로 보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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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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