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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J-리그 반포레 고후에서 네덜란드 리그 비테세로 이적한 일본 대표팀 공격수 마이크 하베나르(25)가 무대를 옮긴 후 첫 선발 출전해 처음으로 도움을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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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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