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와 말리가 2012년 가봉-적도기니 아프리카네이션스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4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지면서 대회 우승팀이 과연 누가 될 지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승전에서는 가나와 코트디부아르의 대진이 유력시 되고 있다. 가나는 잠비아보다 한 수 위인 기량이, 코트디부아르는 승부차기 접전을 펼친 말리보다 체력 면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게 강점으로 꼽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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