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공격수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있는 가가와 신지(23)가 독일 FA컵인 DFB 포칼컵 8강전에서 한 골을 터트렸다.
가가와는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6골을 기록 중이다. 도르트문트는 이번 정규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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