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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의 대표 수문장 이운재(39·전남)가 21세기 최고의 골키퍼 41위에 올랐다.
한편, 21세기 최고의 골키퍼에서는 잔루이지 부폰(유벤투스)가 1위를 차지했다. 199점을 얻은 부폰은 이케르 카시야스(레알 마드리드·197점)을 2점 차로 제쳤다. 피터 체흐(체코·154점)와 에드윈 판 데사르(네덜란드·116점), 올리버 칸(독일·99점)이 뒤를 이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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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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