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와 코트디부아르가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코트디부아르는 말리를 상대로 전반 종료 직전 터진 제르비뉴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 1대0 승리했다. 제르비뉴는 아스널에서 박주영과 주전경쟁을 벌이는 공격수다. 제르비뉴는 이 경기에서 선발 풀타임 출전했다.
잠비아와 코트디부아르의 결승전은 13일 오전 4시 가봉 리브레빌에서 열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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