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박지성(31)이 리버풀전을 벤치에서 시작한다.
포백 수비라인은 에브라-퍼디낸드-에반스-하파엘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데 헤아가 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