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박지성(31)이 리버풀전을 벤치에서 시작한다.
박지성은 11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벌어진 리버풀과의 2011~201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홈 경기에 교체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최전방 투톱에 루니와 웰백을 출전시켰다. 좌우 측면 공격수에는 발렌시아와 긱스를 낙점했다. 중앙에는 스콜스와 캐릭을 뒀다.
포백 수비라인은 에브라-퍼디낸드-에반스-하파엘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데 헤아가 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