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가 11일 적도기니에서 말라보에서 벌어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3~4위전에서 가나를 2대0으로 제압하고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조별예선에서 가나에 0대2로 패했던 말리는 이날 1명이 퇴장당한 가나를 꺾고 1972년 준우승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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