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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25)가 13일(한국시각) 에브라와의 악수 거부 사건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케니 달글리시 리버풀 감독 역시 사과의 뜻을 표했다. "솔직히 말해 수아레스가 악수를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경기 전에 악수를 하겠다고 말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버풀 감독으로서 클럽을 대표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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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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