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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주인공은 엄마였지만 스포트라이트는 딸에게 쏟아졌다.
베컴 품에 안긴 하퍼는 눈이 부신 듯 눈을 감았다가,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혀를 깜찍하게 내밀며 '슈퍼 커플'의 딸답게 자연스런 표정을 연출했다.
이날 하퍼의 모습이 언론과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알려지면서 지구촌 네티즌들은 '정말 포토제닉하다' '톰 크루즈의 딸 수리를 잇는 슈퍼 베이비'라며 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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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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