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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의 전설 프란츠 베켄바워(66)의 눈에 비친 아르연 로번(28·네덜란드)은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였다.
베켄바워는 지금처럼 계속 로번이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동료들이 패스를 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베켄바워 또 "지금보다 더 팀을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충고 했다.
로번은 이번 시즌 부상 때문에 12경기 출전에 그쳤고, 5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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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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