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호와 29일 운명의 대결을 벌이는 중동의 복병 쿠웨이트가 북한과의 친선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쿠웨이트와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최종전을 갖는다. 한국은 이 경기에서 최소 비겨야지만 자력으로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진출할 수 있다.
최강희호는 18일 전남 영암에 모여 19일부터 첫 소집훈련에 들어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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