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FA컵 우승팀 포츠머스가 리그1(3부리그)으로 추락할 위기에 처했다.
포츠머스는 이번 시즌 챔피언십에서 24개 팀 가운데 18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승점 10이 감점되며 승점 25로 21위까지 밀려났다. 강등권인 22위 코벤트리시티에 골득실에서만 앞서 있어 자칫하면 리그1으로까지 추락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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