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열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2012년 중국 4개국 초청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멕시코를 격파하고 첫 승리를 맛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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