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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27·아스널)-지동원(21·선덜랜드) 간의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게 됐다. 박주영이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자연스럽게 맞대결도 불발됐다.
박주영은 19일(한국시각)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FA컵 경기 출전명단에서 제외됐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최근 가봉-적도기니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을 마치고 팀으로 돌아온 제르비뉴와 샤막을 각각 선발, 교체 명단에 올려 놓았다. 마틴 오닐 선덜랜드 감독은 지동원을 교체 명단에 올려 놓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