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축구대회에서 고등학교 선후배 감독간에 진검 승부가 펼쳐진다.
한편, 금석배 축구대회는 군산출신 국가대표 선수였던 고 채금석씨의 축구에 대한 열정과 후진양성의 업적을 계승하기 위해 1992년 창설됐다. 전북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58개팀과 중등부 40개팀 등 총 104개 팀이 출전했다. 지난 12일 시작해 22일 결승전까지 10일간의 열전이 펼쳐진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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