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자책골을 세개나 얻는 행운속에 FA컵 8강에 진출했다.
후반 12분 캐롤이 오랜만에 골맛을 본 것을 시작으로 26분 브리드컷이 두번째 자책골을 넣었고, 4분 뒤에는 덩크가 또 다시 자책골을 넣었다. 39분 수아레스가 쐐기골을 넣은 리버풀은 6대1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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