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의 떠오르는 공격수 레오나르도 다미앙(인터나시오날)이 토트넘으로부터 영입제의가 있었음을 시인했다.
다미앙은 "나는 인터나시오날과 코파리베르타도레스(남미의 챔피언스리그)에만 집중하고 있다. 7월에도 제안이 온다면, 그때 논의하겠다"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일축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