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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대표로 지난해 카타르아시안컵에 출전했던 J-리그 베갈타 센다이의 미드필더 량용기(30)가 이번 시즌 초반 출전이 어렵게 됐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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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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