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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이 아스널 2군(리저브) 경기서 1골1도움을 기록했다.
박주영의 경쟁자인 마루앙 샤막은 전반 30분 깊은 태클을 당해 부상하면서 아포베와 교체됐다. 아르샤빈은 이날 두 골을 터뜨리면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동안 리그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박주영은 샤막의 부상을 계기로 26일 토트넘과의 '북런던 더비' 선수명단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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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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