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축구연맹, 2012년 캐치프레이즈 선정 발표

최종수정 2012-02-24 13:44

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권오갑)이 2012년 캐치프레이즈로 '멈추지 않는 도전, 승리의 환희'를 선정했다. 실업축구연맹은 신한은행 2012 내셔널리그 개막을 앞두고 팬공모로 이 캐치프레이즈를 정했다. 이걸 내셔널리그 홍보물 및 보도자료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올해 내셔널리그의 발전과 프로 승강제를 준비하는 각 구단과 연맹, 그리고 모든 선수들의 염원을 포함하고 있다. 공모를 통해 총 164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최우수작을 포함 총 5명의 입선작을 골랐다. 당선작을 낸 5명에게는 2012년도 내셔널리그 공인구를 비롯해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총 14개팀이 참가하는 신한은행 2012 내셔널리그는 다음달 10일 오후 3시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고양국민은행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182경기가 벌어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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