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32·전북)이 우즈베키스탄전 원톱으로 나선다.
이 밖에 김두현(경찰청)과 김재성(상주), 김상식(전북)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박원재(전북), 이정수(알사드), 곽태휘(울산), 최효진(상주)이 포백 라인에 포진한다. 정성룡(수원) 대신 김영광(울산)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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