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낸드 '31세 박지성, 20세 같은 폐 가져'

기사입력 2012-02-26 11:48


사진캡처=퍼디낸드 트위터

맨유 주전 중앙수비수 리오 퍼디낸드(33)가 박지성의 서른 한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퍼디낸드는 26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일 축하해, 지성'(Happy Birthday Ji-Sung)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박지성의 사진이 올려진 케이크를 찍어 올렸다.

퍼디낸드는 '박지성을 위해 클럽에서 마련한 작은 생일 케이크!'라며 '그는 31세지만, 20세 같은 폐를 가졌다'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1981년 2월 25일생인 박지성은 음력 생일을 치른다. 그러나 영국에선 음력에 대한 의미가 없기 때문에 양력으로 박지성의 생일을 챙겨준다. 올해 박지성의 음력 생인은 3월 17일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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