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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가 여전히 '골든볼' 데이비드 베컴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베컴은 겨울이적시장 동안 PSG, 토트넘, 퀸스파크레인저스 등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LA갤럭시와 재계약에 사인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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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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