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와 중앙대가 제48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4강에서 격돌한다. 고려대는 27일 경남 남해 주경기장에서 열린 동국대와의 8강전에서 1대1로 비겼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중앙대는 건국대를 1대0으로 눌렀다. 연세대는 상지대에 4대1로 승리했다. 연세대의 4강 상대는 숭실대와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이긴 영남대로 결정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중앙대 1-0 건국대
연세대 4-1 상지대
영남대 1<5PK3>1 숭실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