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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의 막내 딸 하퍼가 이번엔 아빠의 목말을 탔다. 막내 오빠 크루즈 베컴의 7번째 생일 파티가 있던 날. 왠지 기분이 좋지 않은 듯 뚱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인형 같은 외모는 여전히 감탄을 자아낸다.
언론과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확산된 하퍼의 모습에 전세계 네티즌들은 "완벽한 인형 외모" "너무 귀엽다"라며 호응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이번에도 웃는 표정이 아니다" "표정은 점점 엄마를 닮아간다"며 하퍼의 미소를 원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지난해 7월 태어난 하퍼는 톰캣 커플(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6) 이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아로 성장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