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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도 날았다.
전반 19분 아구에로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기록한 메시는 동점이던 후반 43분 다시 한번 아구에르의 패스를 골로 연결하며 승부를 갈랐다. 메시는 추가시간에 곤살로 이과인이 만든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스위스는 후반 4분 세르단 샤키리가 한 골을 만회한 것으로 만족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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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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