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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막내 광주FC가 3·1절 전국마라톤 대회에서 지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도 홍보부스 앞에 길게 줄지어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300여명의 지역민들은 광주 패밀리회원에 가입하고 올시즌 선전을 기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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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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