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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함부르크)의 선발 출전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그렇다고해서 손흥민이 실망할 필요는 없다. 게레로가 나오지 못하는 8경기 중 첫번째 경기에 불과하다. 핑크 감독으로서는 언제든지 손흥민을 선발투입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며 기다린다면 조만간 기회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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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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