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개막하는 내셔널리그는 깨끗한 승부문화 조성과 판정불신을 없애기 위해 경기전 심판명단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내셔널리그는 지난달 27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축구발전을 위한 동행 2012 내셔널리그 워크샵'을 통해 각 구단의 의견을 수렴, KFA 심판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결정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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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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