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33·코트디부아르)가 국제축구역사통계재단(IFFHS)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골게터로 뽑혔다.
아시아 선수로는 쿠웨이트의 알 무타와(58골)가 20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지만 한국 선수는 100위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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