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10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의 문을 연다. 전남과 홈 개막전을 치른다.
첫 날 선물을 쏟아낸다. '선착순 이벤트'를 실시한다. 별다른 응모나 참여 없이 개막전을 조금 일찍 찾는 팬은 누구나 이벤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입장 팬 선착순 1000명에게 패밀리레스토랑 세븐 스프링스(Seven Springs) 식사권을 증정한다. 일반석으로 입장하는 청소년, 어린이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는 특별 응원도구인 '매직핑거'를 제공한다. 매직핑거는 해외의 많은 스포츠 경기에서 사용되는 인기 응원도구다.
홈 개막전 티켓은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FC서울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FCSEOUL)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