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명문 인터 밀란이 최악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47일 만에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날도 쉽지는 않았다. 전반 밀리토가 페널티킥을 실축하는 등 고전은 계속됐다. 골문이 열린 것은 후반 42분이었다. 사무엘이 코너킥에서 헤딩으로 골망을 열었다. 3분 뒤 밀리토가 쐐기골을 터트리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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