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2014년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최종전에서 제기된 승부조작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했다.
FIFA는 조 순위에 얽힌 상황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골키퍼가 전반 2분에 퇴장당하고 바레인이 4차례나 페널티킥을 얻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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