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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1·맨유)와 한솥밥을 먹었던 베테랑 미드필더 필립 코쿠가 PSV에인트호벤 지휘봉을 잡았다.
PSV는 2011~2012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25경기를 치른 현재 4위에 머물고 있다. 유로파리그 16강에 진출했으나, 1차전에서 발렌시아에 2대4로 패하며 궁지에 몰린 상황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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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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