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종양'을 극복하고 그라운드에 복귀했던 바르셀로나 풀백 에릭 아비달이 다시 쓰러졌다. 간 이식 수술을 받게 됐다. 올시즌 내 복귀 뿐만 아니라 현역 선수생활 지속 여부도 불투명하다.
이로써 아비달은 올시즌 리그는 물론 유럽챔피언스리그, 유로 2012 등 모든 대회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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