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교체출전했지만 소속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후에도 함부르크는 공세를 펼쳤지만 프라이부르크의 완강한 저항에 부딪혔다. 오히려 후반 27분 함부르크 문전으로 파고든 마키아디의 추가골을 내주었다. 후반 30분 뒤늦게 일리세비치의 만회골이 터졌지만 더 이상 점수차를 좁히지 못했다.
함부르크는 3연패에 빠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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