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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로 쓰러진 파브리스 파브리스 무암바(24)는 여전히 의식불명이다.
볼턴은 21일 열릴 예정이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원정경기도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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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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