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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28·낭시)이 3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낭시는 이날 전반 18분에 터진 트라오레의 선제 결승골로 브레스트를 1대0으로 이겼다. 낭시는 8승9무12패(승점 33)를 기록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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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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